대장직장암
홈     >    대장질환    >    대장직장암
대장암은 우리나라에서 4번째로 흔한 암 사망원인이며 최근 들어 발생률의 증가를 보이고 있습니다.
대장암은 특히 식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므로 점점 서구화되는 식생활로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.



대장암은 60대에서 가장 많은 빈도를 보이고 그 후에는 오히려 대장암 환자의 수가 줄어듭니다. 남녀의 비는 전체적으로 차이가 없으며 대장암은 여성에게 조금 많으며 직장암은 남성에게서 많이 보입니다.

대장암이 40세 이전에 발병할 가능성은 약 3%정도로 매우 낮습니다.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 주로 나타납니다.

또한 대장암은 대장의 위치에 따라 발생 빈도가 차이가 나는데 가장 많은 부분은 에스상 결장으로 약 50%이고 우측 대장이 25%, 나머지 부분에 약 25%가 발생합니다.

대장암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고 봅니다.
유전적인 이상과 함께 후천적인 영향에 의해서도 발생한다고 생각되며, 특히 음식물이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.

대장암이 발생했을 때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증상으로는 항문 출혈과 대변 굵기의 감소, 체중감소, 빈혈, 설사, 복부종괴, 변비 등 입니다. 이러한 증상으로 병원에 찾아오게 되면 가장 먼저 대장내시경 검사를 합니다.

대장암의 치료에는 수술적 방법, 항암치료, 방사선 치료, 면역요법 등이 있지만 수술적 방법이 가장 근본적인 방법입니다.